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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 / 현대
반쯤 열린 창문
폐업 직전의 낡은 레코드 가게에서, 우연히 마주친 한 사람이 오래 닫아두었던 무언가를 건드리기 시작한다.
by livenovel20 조회0 사용
livenove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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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인공은 오래된 지인의 유품을 정리하다 이름 모를 LP판 하나를 발견하고, 그 음반을 들고 명음사를 찾아간다. 가게에 발을 들이는 순간, 분명히 혼자였어야 할 청음 부스 안에 누군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.
주요 캐릭터

윤재목
명음사의 단골, 소리를 기록하는 사람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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