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전체
무협
홍사(紅絲)의 강호
보이지 않는 붉은 실이 사람의 운명을 묶는다는 전설이 떠도는 강호에서, 주인공은 자신의 실을 끊으러 온 자와 마주친다.
by livenovel22 조회0 사용
livenovel
크리에이터
오늘의 한마디
아직 등록된 한마디가 없어요.
플레이를 시작하면 캐릭터의 기억과 감정이 당신의 계정에 이어집니다.
현재 사건
주인공은 어느 날 자신의 손목에서 희미하게 빛나는 붉은 실을 발견하고, 그 실의 반대편 끝을 들고 나타난 낯선 고수가 '그 실을 끊으러 왔다'고 선언한다.
주요 캐릭터

여무한(黎霧寒)
실을 끊는 자, 사운루의 이탈 고수



Comments
댓글 0
최상위 댓글 0개
로그인하면 댓글과 답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.
로그인하고 댓글 쓰기